분류: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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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대한민국 취준생이라면 MUST로 따야하는 공인영어시험.
세종대학교 (17학번) 졸업 기준으로 이과는 700점 이상, 문과는 800점 이상을 받아야 졸업이 가능하다. (예체능은 이런 거 없다.)
하지만 700점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나름의 공부팁을 공유하러 한다.

  • 어디까지나 개인 공부법이여서 걸러서 읽어도 상관없다.
  • 돈을 아낄 수 있는 독학방법이다. 총비용은 8만원 내외였던 걸로 기억한다.

왜 좋은 성적을 취득해야 하는가?

일단 대부분의 한국 기업이라면 토익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 게 첫 번째 이유다.
고고익선이니 좋은 성적을 받아놓음 혜택은 분명있다.
당장 세종대에선 900점만 받아도 100만원은 주니까 좋을 수 밖에.
If 토익 점수 >= 950, get 150만원;

어떻게 공부할까?

일단 모의토익을 보자. 대부분의 세종대학생이라면 토익 공부시킨다고 영어 수업이 있을 것이다.
모의토익은 어디까지나 모의토익이지만, 기준으로 잡고 공부해보자.
토익 처음 시작했을 때 글쓴이는 시간재고 개인적으로 풀었을 때는 700초반이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ref>개개인마다 점수는 다 다르다...!</ref>
700점을 기준으로 잡고 목표 점수를 채우는 식으로 공부했다.

LC

책을 좀 추천하자면

  • 해커스 실전 LC 1000제.

듣기는 바로 실전한 케이스라 베이스를 어떻게 쌓으라고는 말해줄 수는 없다.
일단 10회를 기준으로 무작정 풀어본다. 그럼 반드시 빵꾸 뚫리는데가 있을텐데 그게 파트별로 틀리는 건지 대화상황(비즈니스 상황 등등)을 틀리는 건지 체크해보자. 개인적으로 듣기는 유형별로 나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매일 1회 풀고 안들렸던 문제 다시 풀어보고 단어체크(매일매일 누적으로 확인해줄 것)를 하면 된다. 귀찮아서 그렇지 여러분도 할 수 있다.

RC

책을 두 개 추천하자면

  • 영단기 RC <ref>예전에 지코가 광고했던 대따시 큰 주황교재가 있다. 두께가 웬만한 전공책을 넘는 사이즈인게 특징</ref>
  • 해커스 실전 RC 1000제

RC는 유형별 훈련이 필요하다. 영단기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일별로 독학하기에 적합하며. 날마다 단어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개별파트별로 훈련을 하기보단 일단 저 빅맥사이즈 영단기 교재를 한 번 돌린다. 책에서 하라는데로 하면 된다. 심플앤이지 권장 3번 복습하면 어느 정도 감이 잡힌다. 문법이든 독해든 등등. LC 실전 돌릴 때 RC 실전도 하는 걸 추천한다. 셀프로 토익감을 익힐 수 있기 때문. 실전을 주로 두고 영단기를 보조로 두고 공부하면 실력 상승은 시간 문제다.

언제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

글쓴이는 입학하기 전 겨울방학 후반 1학기 초반까지 공부했다. 좀 느슨해지는 감이 있어 별로 추천하고 싶진 않고 방학 시작하기 전에 좀 걸쳐서 방학 안에 모든 걸 끝내도록 추천하고 싶다. 타이트하게 잡고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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